최고관리자
2026-06-01 12:06
3월 9일 불광역 인근 개원, 5인 전문의 협진 시스템 구축
관절·척추 내시경 및 인공관절, 24시 외상 골절 센터 운영으로 전문성 강화
은평구에 수술 및 외상 치료에
특화된 본바움병원 개원을 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9일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는
본바움병원은 ‘당신의 마음에 머무는 병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 회복을 목표로 최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바움병원은 정형외과(2명), 신경외과(2명),
내과(1명), 마취통증의학과(1명), 영상의학과(1명) 등
총 7인의 분과별 전문의가 상주하며 정밀 진단부터
수술, 재활까지 원스톱 케어를 제공한다.
특히 관절 및 척추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숙련된 의료진이 배치되어 수술 특화 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먼저 김재중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서울성모병원 외래교수 및 전문의/전임의를 역임한 의학박사로,
무릎·어깨 관절과 스포츠 외상 분야의 권위자다.
특히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AGAPLESION DIAKONIEKLINIKUM HAMBURG’
종합병원 스포츠·관절·외상센터에서 연수를 마친 글로벌 인재로,
유럽 선진국의 최신 수술 기법과 재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미국 AAOS, 포르투갈 EFORT 등
세계적인 학술 대회 연수와 AOTrauma 마스터 과정을 거치며
글로벌 수준의 골절 및 인공관절 수술 역량을 갖췄다.
해병대 의무부대 대위 출신으로서
긴박한 외상 현장에서 쌓은 실전 경험
역시 본바움병원의 외상 센터 운영에 큰 자산이 될 전망이다.
척추 질환의 정밀 치료를 담당하는 신경외과 라인업도 탄탄하다.
박동암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신경외과 외래교수와 우리들병원 척추 전임의를 거쳐
포항우리들병원 진료부장을 역임한 척추 수술 전문가다.
목·허리 디스크 및 척추관 협착증의 비수술적 치료부터
고난도 내시경 수술까지 아우른다.
함께 합류한 전준복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청담해리슨병원 척추센터,
청담해리슨송도병원 등 척추 내시경 중심 병원에서
척추 내시경 수술을 집중적으로 시행하며
척추 내시경 분야에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또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HPM 과정을
수료 후 학술이사를 맡으며 등
보건의료 정책 분야에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은평구 정형외과 질환 환자들을 위해
본바움병원은 고난도 수술 시스템을 완비했다.
절개를 최소화하여 회복이 빠른
관절 내시경 및 단방향·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을
시행하며 마모된 관절을 대체하는
인공관절 치환술에서도 정밀한 술기를 제공한다.
또한 낙상이나 사고 등 급작스러운 위급 상황에
대비해 ‘24시 외상 골절 센터’를 운영한다.
이는 골든타임이 중요한 외상 환자들에게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응급 진료와 수술을 제공함으로써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모든 병실에는 독립된 화장실과 샤워실을 완비했으며
최고급 전열 공조 시스템을 도입해
청결한 병동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사회복지사 수련기관으로서
환자 대비 의료진 비율을 우수하게 유지하여
환자 중심의 따뜻한 병원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본바움병원 관계자는 “신축 건물의 쾌적한 시설과
최신식 의료 장비,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협진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거점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바움병원은 바쁜 현대인과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 오후 9시까지 야간 진료를 시행하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운넷=강현구 기자 ceo@big-kine.kr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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